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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작성일 : 19-04-10 17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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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시 '더불어 일자리' 사업…구직자·사업장 맞춤 알선 (뉴스1)
글쓴이 : 관리자 조회 : 19

광주시 '더불어 일자리' 사업…구직자·사업장 맞춤 알선

5억원 투입해 인건비 지원

(광주=뉴스1) 박중재 기자 | 2019-04-10 14:59 송고
광주광역시청사 모습 © 뉴스1

광주시는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일손이 필요한 사업장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하는 '더불어 일자리 지원 사업'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.

이 사업은 실업, 자녀보육, 퇴직 등의 이유로 비경제활동 상태에 있는 청년·여성·중장년층이 경제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, 최저 임금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.

사업은 총 5억원을 투입해 사업장과 구직자 간 맞춤 알선을 하고 인건비를 최대 4개월 간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.

참여자(구직자)는 구직 신청일 현재 미취업 상태에 있는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광주시 소재 거주자로, 하루 4시간 또는 6시간(주 20시간 또는 주 30시간) 중 근로시간과 참여 사업장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.

참여 사업장 대상은 광주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40인 이하의 사업장(소비·향락업체나 숙박·음식업종 등 제외)이다.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체 규모에 따라 1~3인 범위 내에서 참여자 인건비를 지원 받게 된다.

자세한 내용은 광주일자리종합센터로 확인하면 된다. 

2017년에 시작돼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는 '더불어 일자리 사업'은 2017년 56개 기업·구직자 112명, 2018년 121개 기업·구직자 150명이 참여했다.